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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안부 , 2018
작성자 BANAL (ip:)
  • 작성일 2018-01-02 13:27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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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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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신가요? 전 안녕합니다.


차분하게 식사를 하고 평소보다 늦게 작업실엘 왔습니다.


바닥을 잠깐 쓸고 머릿속으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습니다.


수 시간이 지나고 퇴근을 위해 작업실을 소등하기 전에 번뜩 안부를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.


그리고 바닥이 보이는 커피를 한 모금 하고선 다시 앉았습니다.


감사드립니다. 덕분에 간신히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. 그리고 덕분에 오늘도 출근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고


덕분에 온열기구도 사용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습니다.


저의 올해 첫 일분은 부산타워라는 곳에서 보냈습니다. 수많은 인파와 각자의 다짐이 밝은 색으로 버무려진 공간에서


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올해를 스타트했습니다. 다들 어떻게 새해를 맞이하셨나요?


작년은 저의 게으름과 모자람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은 한 해였고


객관적이지 못한 장사치가 드린 나쁜 추천으로 질책도 , 손님들의 불평도 많이 받았던 한해였습니다.


지극히 개인적이고 전문적이지도 못한 조그마한 규모의 쇼핑몰이지만


실제로 마주하지 않음에도 꾸준히 찾아주시고 들여다봐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갑자기 업데이트 수량이 늘거나 평소보다 지금보다 더 좋은 옷들을 보여드릴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

하지만 조금의 제품이라도 꾸준히, 솔직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
인사가 길었습니다,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요?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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